크롬에서 웹페이지 전체 캡쳐

웹 페이지 상에 보여지는 부분만 캡쳐하는 것이 아닌 포함하는 웹페이지 전체영역을 한번에 캡쳐하는 방법이 있다.

이 방법은 크롬, 엣지에서만 사용 할수 있다.

  • 브라우저 정보
    Chrome(115.0.5790.111)
    Edge (115.0.1901.188)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캡쳐할 웹페이지에 접속한다.
  2. F12 키를 눌러 개발자 도구창을 열어준다.
    • 크롬 : 설정 > 도구 더보기 > 개발자 도구
    • 엣지 : 설정 > 기타 도구 > 개발자 도구 ( Ctrl + Shift + I )
  3. Ctrl + Shift + P 를 열어 명령어 창을 연다.
  4. 명령어 입력 박스에 “스크린샷” 이라고 입력한다. 영문 브라우저 일 경우 “Screenshot”
  5. “원본 크기 스크린샷 캡쳐” 메뉴를 클릭한다. 영문 브라우저 일 경우 “Full Size Screenshot”
  6. 페이지 캡쳐 이미지가 내 컴퓨터로 다운로드 된다.

주식 이야기 1

토스 주식창에서 배당주 검색을 하다가 시티즌 파이낸셜이란 회사를 발견 했다.

금융 주식같은데 올해 상반기 재무실적을 보면 살짝 줄어들고 있는걸 확인했는데 반대로 주식은

작년 초반에 비해 무려 40%가량 떨어진 가격에서 횡보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무엇때문에 떨어지다 다시 오르고 있는 걸까?

초이스 스탁에 내용을 살펴보니 해당 업종 독점이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 미국에서 뱅크런 사건이 연이어 터지고 있다는 뉴스를 많이 접하는데 그래서 그런걸까? 경쟁사들이 알아서 떨어져 나가 주니 나머지 재무가 탄탄한 은행들이 반사이익을 보고 있는 게 아닐까 싶다.

총 자산을 연단위로 봤을때 자산이 늘어나고 있어서 꽤 괜찮아 보이는데 금융쪽은 지식이 전혀 없어서 이게 들어가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해당 주식에 대한 토스 주식이나 각 사이트에 적혀있는 의견은 적극 구매라 이번달 월급이 들어오면 살짝 담가볼까 싶다.

여태까지 구입한 주식들이 거의 기술주 여서 다른 종목도 한번 경험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물론 내가 보기에 현재 상태가 매력적으로 보이기도 하고.. 여전히 분석에 대한 사이트는 전무해서 감으로 계속 해나가지 싶다.

문자열 클립보드로 복사

// 클립보드로 내용 복사
// window.navigator.clipboard.writeText( [string] )

window.navigator.clipboard.writeText( 'content what you want' ).then( () => {
   console.log( 'copy done' );
} );
// HTML 요소 내용 복사
// HTML document 내용 생략
<body>
   <textarea id="myTextArea"/>
</body>
<script>
   const myTextArea = document.getElementById( 'myTextArea' );
   window.navigator.clipboard.writeText( myTextArea.value ).then( () => {
      alert('copy done');
   });
</script>
...

https://curryyou.tistory.com/480

https://developer.mozilla.org/en-US/docs/Web/API/Navigator/clipboard

Plugin

호스트 응용 프로그램과 서로 응답하는 컴퓨터 프로그램

특정한 “주문식” 기능을 제공한다. (확장 기능 이라고도 함)

애드온(add-on), 애드인(add-in) 이라고도 부른다.

어떤 프로그램에서 특정한 기능을 수행 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프로그램

플러그인은 단독으로 사용 될 수 없으며 타겟 프로그램에 종속적이다. 간혹 다른 프로그램과 호환가능 하도록 제작하는 경우도 있다. (ex, 어도비 플래시, 자바, 아크로벳 리더 등등…)

기업 / 그룹 또는 개인이 다수의 사용자에 맞는 기능을 전부 구현 할 수는 없으므로 개별 사용자가 직접 구현하도록 한 프로그램의 한 형태.

플러그인이 많아지면 많아질 수록 프로그램이 무거워지는 단점이 있다.

ex1) 비주얼 코드의 수많은 플러그인을 보라.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개발한 것이 아닌 개별의 개발자가 만들어낸 추가 기능들 이다.

ex2) 언리얼 엔진의 수많은 기능들 중 플러그인 (애니메이션 편집툴, 본 편집툴 등…) 형태에서 언리얼 엔진 기능으로 합병된 경우가 많다.

C++ 플러그인 구조 예시 https://luckygg.tistory.com/265

HTMLElement 최대화/최소화

three.js 를 이용하여 3D 뷰어를 만들다 보면 화면을 가득 차게하여 크게 렌더링 해야할 때가 생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requestFullscreen 이라는 함수를 이용 하면 간단하게 화면 채우기를 할 수 있다.

if ( document.fullscreenElement ) {

  htmlElement.requestFullscreen();  // 해당 element의 함수를 호출하여 fullscreen 요청 한다.

} else if ( document.exitFullscreen ) {

  document.exitFullscreen(); // 닫을 때에는 글로벌 인스턴스인 document로 요청 한다.

}
  • iframe 형태로 불러왔을 경우 해당 요소의 allow=”fullscreen” 속성을 지정해주면 외부에서도 최대화/최소화를 실행 할 수 있다. 속성을 설정하지 않으면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볼 수 있다.
706ea4b.js:1 Uncaught (in promise) TypeError: Disallowed by permissions policy
    at HTMLDivElement.<anonymous> (706ea4b.js:1:463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