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nicesj.tistory.com/35

Antigravity > File > Preferences > Editor Settings 에 들어간다.

상단 셋팅 검색바에 “workbench.tree.ident” 검색
혹은 스크롤링 하여 Workbench > Appearance > Tree: Ident 찾기
빨간색 박스 안의 숫자를 바꾸면 됨, 기본 값은 8, 본인 스타일에 맞도록 2배수로 바꿔주면 괜찮은듯.
출처 : https://thenicesj.tistory.com/35

Antigravity > File > Preferences > Editor Settings 에 들어간다.

상단 셋팅 검색바에 “workbench.tree.ident” 검색
혹은 스크롤링 하여 Workbench > Appearance > Tree: Ident 찾기
빨간색 박스 안의 숫자를 바꾸면 됨, 기본 값은 8, 본인 스타일에 맞도록 2배수로 바꿔주면 괜찮은듯.
VSCode 프로그램 시작 시 유저 정의 명령을 실행 할 수 있는 방법을 Gemini 와 토론 끝에 나름 해결방법을 찾아내여 글을 남긴다.
내가 원하는 명령은 다음과 같다.
[프로그램 시작 > 모든 터미널 닫기 > 새 터미널 열기]
Gemini 는 두 가지 해결 방법을 제시했다.
1. Auto Run Command 확장 프로그램 사용
2. VSCode Task Runner 사용
나는 Plugin 의 Auto Run Command 를 활용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다음과 같이 settings.json 에 커스텀 명령을 입력한 뒤 프로그램을 재 실행 하면 프로그램 로드가 모두 완료된 시점부터 위에 작성한 명령이 차례로 실행된다.
리더의 오만을 방지하기 위한 방책으로 제비뽑기로 리더를 선발한다면 과연 좋을까?
요즘 2~40대 대부분 재테크 열풍인것같다. 온라인 서점 베스트 셀러 목록에보면 재테크에 관한 서적이 일년 내내 있고 직장 동료들의 화젯거리도 대부분 돈을 어떻게 빨리 그리고 남들보다 많이 벌수 있는가? 에 대한 것들이 대부분 인것 같다. 내가 보기에 그들은 현재 자신이 가진 자산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기에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나는 2018년 부터 일해오면서 내가 벌었던 돈을 그해에 거의 대부분 소비했던 것 같다. 2017년까지 혼자서 게임을 만든다고 죽쑤다가 모아둔 돈을 전부 날리고 다시 취업 하게 되었을 때 가졌던 마음가짐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나의 소득 한도 내에서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하자 시간이 흘러 후회가 없도록” 이었다. 돈 생각 하지 않고 그때그때 내가 원했던 것들 (물건을 사는 것이던 내가 무슨 행동을 하는 것이던)은 살짝 고민을 했었던 적도 있기는 했지만 결국엔 내가 바라는대로 행동 했고 아직까지는 내가 했던 선택이 그렇게 나에게 악영향을 끼친것은 없었던 것 같다. 오히려 그 선택으로 인해 내가 성취감을 느끼거나 운좋은 어떤 일이 생긴다거나 하는 경우가 많았던것 같다.
목소리는 저음인데 이렇게 청량한 노래를 만들수 있다는게 신기
딱 내취향
촬영 팁
출처: https://busanphoto.tistory.com/39 [감성아재]
은하수 포인트
clip(x) : 입력 값 x에 대하여 x < 0 이면 해당 픽셀을 그리지 않는다.
frac(x) : 입력 값 x에 대하여 소수부만 취한다. (ex. frac(1.954) = 0.954) 단 입력값이 음수 일 경우 소수부만 취한 다음 양수로 만든후 리턴한다. (ex. frac(-0.35) = 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