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주식창에서 배당주 검색을 하다가 시티즌 파이낸셜이란 회사를 발견 했다.
금융 주식같은데 올해 상반기 재무실적을 보면 살짝 줄어들고 있는걸 확인했는데 반대로 주식은
작년 초반에 비해 무려 40%가량 떨어진 가격에서 횡보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무엇때문에 떨어지다 다시 오르고 있는 걸까?
초이스 스탁에 내용을 살펴보니 해당 업종 독점이 상당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 미국에서 뱅크런 사건이 연이어 터지고 있다는 뉴스를 많이 접하는데 그래서 그런걸까? 경쟁사들이 알아서 떨어져 나가 주니 나머지 재무가 탄탄한 은행들이 반사이익을 보고 있는 게 아닐까 싶다.
총 자산을 연단위로 봤을때 자산이 늘어나고 있어서 꽤 괜찮아 보이는데 금융쪽은 지식이 전혀 없어서 이게 들어가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해당 주식에 대한 토스 주식이나 각 사이트에 적혀있는 의견은 적극 구매라 이번달 월급이 들어오면 살짝 담가볼까 싶다.
여태까지 구입한 주식들이 거의 기술주 여서 다른 종목도 한번 경험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물론 내가 보기에 현재 상태가 매력적으로 보이기도 하고.. 여전히 분석에 대한 사이트는 전무해서 감으로 계속 해나가지 싶다.